
돌나물이 이쁘다.
이것을 먹은 것도 충남에 와서다.
어릴적 어른들께 먹는 나물이라고
듣기는 했다.
꽃처럼 어여쁜 이것을 따서
고추장 양념을 했는데
상큼했다.
가죽나물도 특유의 향으로 좋다.
그러고 보니 이것도 여기서
알게 된 나물이다.

화사하고 요염한 복숭아꽃.
해마다 열리긴 잘 하는데
제대로 키우질 못한다.
올핸 좀더 관심두련다.


감자에 싹이 나고 잎이 나고 ….
분양받은 구기자도
싹이 잘 나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계절이다.
아~ 요게 돌나물이군요! 저희집 마당에 있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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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을 따서 씻고 고추장에 무치면 상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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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명력 넘치는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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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한국의 나물이란.. 세계 최고입니다
나물 비빔밥...갑자기생각나네요^
푸른 새싹이 너무 예쁘네요ㅎㅎ
돌나물이 입맛을 돋우네요.^^
봄나물로 풍성한 밥상이 저절로 건강해지는듯한 계절이네요^^
경상도에서도 많이 먹습니당
따서 무쳐먹으면 맛이 그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