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hansangyou (77)in #steemzzang • 11 days ago <봄> ---윤 동 주---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삼동을 참어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나 즐거웁게 솟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이 시 발표당시 미세먼지는 있었을까요???
쓸데없는 생각입니다. ㅋㅋㅋ
덕분에 매일 시 한 편씩을 읽다보니 좀 감성이 살아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