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詩 • 든 • 손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steemzzang • 10 days ago 개나리로 인해 이곳에 집터가 있었구나 알게 돼요.
가끔 그 집에 사시던 분들이 생각납니다.
살구가 익으면 담아다 주시고
능소화 피었다고 알려주시던 분들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