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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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다는 하나입니다. 높은 "내가 있다"와 낮은 "내가 있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종류의 마음 상태가 자각 앞에 제시되는데, 그 상태들과의 자기 동일시가 있습니다. 관찰의 대상들은 외관상 그렇게 보이는 대로가 아니며, 그 대상을 접하는 태도들도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붓다나 그리스도 혹은 크리슈나무르티가 '사람'에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대가 잘못 안 것입니다. 그들은 외적 자아인 관찰대상이 내적 자아인 관찰자의 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관찰자에게만 이야기하면서 그를 질책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에게 외적 자아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인도하고 도와주며 그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라고 말합니다.

(2026.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