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insun (62)in #kr • 16 hour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누구든 손발이 잘릴 곳으로 오늘 끌려가게 되면 두려움에 떨고 입은 마르고 눈은 캄캄해지는 등 그의 꼴은 완전히 변하고 마는데 [하물며] 무서운 저승사자인 채찍을 든 이에게 붙잡혔을 때 큰 공포에…smileinsun (62)in #kr • 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보호자이신 부처님이시여! 방일한 저는 이런 공포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 무상한 삶만을 위하여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승사자에게 붙잡혔을 때 친척이나 친구가 무슨도움이 되오리까? 그때는 공덕만이 저를 지켜 줄 것인데 저는 이 역시도 쌓지 못하였습니다 2026년4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제가 침상에 눕게 되면 친구와 친척들에게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숨이 끊어질 때의 느낌은 저 혼자만이 겪어야 합니다. 2026년4월1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낮과 밤은 머물러 있지 않고 이 삶은 항상 줄어만 가며 결코 늘어나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어찌 죽음이 오지 않겠습니까? 2026년4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같이 이 삶은 짧고 갑자기 언제 죽을지도 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명과 집착과 화냄으로써 많은 죄악만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 짧은 삶에서 또한 좋아했고 미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그들 때문에 저지른 없앨 수 없는 죄악만이 사라지지 않고 앞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4월1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꿈을 꾼 것이나 다름없이 내가 좋아했고, 쓰던 물건 어떤 것들도 기억으로만 남을진대 지나간 모든 것 다시 볼 수 없게 됩니다 2026년4월1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세월이 흐르면] 미운 사람도 사라질 것이요 좋아하는 사람도 사라질 것입니다. 나도 또한 사라질 것이니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없어질 것입니다 2026년4월1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떠나야 하는데 제가 이전에 이것을 알지 못하여 좋아하는 사람이나 미운 사람 때문에 여러 죄를 지었습니다 2026년4월1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믿을 수 없는 이 저승사자는 우리 일을 다 했건 못했건 간에 내가 병들었거나 병들지 않았거나 예고 없이 찾아드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2026년4월1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제가 지은 죄악을 씻기도 전에 먼저 죽음으로 끝나 버릴지도 모릅미다. 이에서 벗어날 때까지 속히 저를 구원해 주시옵소서. 2026년4월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수많은 잘못으로 허물이 생겨 악해진 제가 범한 잘못들이 너무나 참기 힘드니 모두를 이끄시는 분들께 참회합니다. 2026년4월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는 샴보 전에 부모와 스승과 이웃들에게 번뇌의 문인 몸과 말과½ 마음으로 저지른 모든 악해 2026년4월6 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저를 누르고 부화뇌동하여 저지른 이런 허물을 보면서 진심으로 수호자께 참회합니다 2026년4월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시닥도 끝도 없는 윤회 속에서 금생과 또 다른 생에서 내가 모르고 지은 허물과 시켜서 짓게 한 죄악 2026년4월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1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시방의 모든 곳에 머무시는 완전한 부처님과 보살들 큰 자비 지니신 모든 분께 저는 두 손 모아 청하옵니다. 2026년4월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몰랐습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정수의 깨달음을 이룰 때까지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정법과 보살님의 무리에게도 그와 똑같이 귀의합니다. 2026년4월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보리심의 터전과 불탑에 절 올리며 대덕의 큰 스승과 수승한 수행자들께 절 올립니다. 2026년4월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몰랐습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2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시방 삼세의 모든 부처님과 법과 거룩한 무리들에게 우주의 먼지만큼 수많은 몸을 나투어 제가 절 올립니다. 2026년3월3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