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2.View the full contextja5127 (64)in #kr • 5 days ago 1일째 듣는 자리에서 흐름의 고마움을 봅니다 말하려는 힘이 줄어든 자리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자리 고마움이 저절로 올라오는 자리 2026.4.14
2일째
단순화 버전을 보며
던져진 것들을
붙잡지 않고 두는 연습.
흐름이 스스로 정리되도록
그대로 둔다.
저절로 흐르게 하는 힘,
아무것도 하지 않는 힘을
길러가는 중.
올라오는 칭얼거림을
그대로 본다.
오늘도
그 흐름에 고맙다.
2026.4.15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작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