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3 days ago 벚꽃이 날리는 사이 복사꽃이 핀다 진분홍 화심에 벌이 날아든다 그 속에 꿀이 들은 걸 어찌 알았을까 벌이 무섭기도 했지만 싫었다 꿀을 다 빨아먹으면 맛 없는 복숭아가 열릴 것 같았다 벌이나 나비가 다니며 수분을 해야 과일이 열린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벌이나 나비는 열심히 일하고 꿀을 얻는 일꾼이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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