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의 어느 날

in #steemzzang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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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이 시원하게 펼쳐저 있고
구름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오후
마른 흙과 산은 겨울의 흔적을
아직 품고 있어서 두 계절이
한 장면 안에 같이 있는듯 신비롭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복사꽃과
곱디고운 하얀 배꽃,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자연의 들판 은 영혼을 살찌우고
세상의 평화를 가져오는 듯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