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에 화분이 여러 개 있다.
그런데 물 주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화장실까지 며칠에 한 번씩 옮겨서 주는데 이게 너무 번잡하다.
그래서 물을 편하게 주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생수병에 물을 담아서 조금씩 흘려주는 방법을 생각했다.
그걸 만들까 생각해고 이리저리 궁리를 하다 알아보니 제품을 파는 게 있다.
그래서 사려고 하니 아직 아자몰에는 없다.
다른 쇼핑몰에서 사려 하니 회원 가입을 하여야 한다는데 이게 잘 안된다.
그래서 작은애에게 부탁을 했다.
그런데 기분이 묘하다.
묘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