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steemzzang (83)in #steem • yesterday 마음속에 길 똑바로 걷지 못하고 자꾸만 옆길로 샌다. 그리움에 쩔은 이름이 마음의 문틈을 밀고 들어올 때마다 먼 하늘을 보며 딴청을 피운다. 알 수 없는 내 마음에 아무리 빗장을 질러도 소용없다. 하늘에 뜬 별이 이미 그곳의 열쇠이기에. #steemit #atomy #steemzzang #zzan #globalatomy #atomybusiness #business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