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 근린공원도 걸었다.anfcjfja (77)in #steem • 3 days ago 4월의 또 하루가 지난다. 친구 어머니가 소천하시어 경찰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발인 시간과 맞물려 근처에 있는 가락 근린공원을 구경 삼아 걸었다. 좋았다.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공원치고는 오르내리는 산이라 더 좋았다. 나무도 무성하고 좋았다.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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