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 근린공원도 걸었다.

in #steem3 days ago

image.png

4월의 또 하루가 지난다.
친구 어머니가 소천하시어 경찰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발인 시간과 맞물려 근처에 있는 가락 근린공원을 구경 삼아 걸었다.

좋았다.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공원치고는 오르내리는 산이라 더 좋았다.
나무도 무성하고 좋았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