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77)in #zzan • yesterday괴산 그리고 문경에서나오니 좋다.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오니 좋다. 봄이 다 가기전에 친구덕에 나팔 불고 있다.anfcjfja (77)in #steem • 2 days ago가락 근린공원도 걸었다.4월의 또 하루가 지난다. 친구 어머니가 소천하시어 경찰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발인 시간과 맞물려 근처에 있는 가락 근린공원을 구경 삼아 걸었다. 좋았다.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공원치고는 오르내리는…anfcjfja (77)in #steem • 3 days ago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이러면 안되는데... ㅎㅎㅎ 즐겁다 즐거워...anfcjfja (77)in #steem • 4 days ago떠나 보면 알까?떠나 보면 알까?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데... 그래고 가고 싶다. 어디론가...anfcjfja (77)in #steem • 5 days ago빨빨거린 봄날정말 오늘은 안 간 곳 없이 다녔다. 올해 봄은 유독 마음이 붕 떠서 전철을 타고 시외버스도 고 다시 골목길을 걷느라 발바닥이 부르틀 정도였다. 이 정도로 빨빨거리고 다닌 적이 있나 싶을 만큼 다녔다.…anfcjfja (77)in #steem • 6 days ago덥다, 더워...아침은 싸늘하고 한낮은 여름 날씨다. 오늘 아침 6도 낮기온 26도 20도 차이다. 내일도 마찬가지다. 아침 9도 낮기온 27도이다. 이러니 적을 하기가 쉽지 않다. 아침은 외투를 입고 한낮 오후에는 반팔 입고 그래야 될 거 같다.anfcjfja (77)in #steem • 7 days ago꽃구경 하며 걸었다.꽃구경의 절정이 오늘이 아닐까 싶다. 다음 주면 이미 질 테니까anfcjfja (77)in #steem • 8 days ago봄 바람 났다.온종일 나다니다 들어와 피곤 하다며 골아 떨어지고 보니...anfcjfja (77)in #steem • 9 days ago날은 흐리고 바람도 불었다.날은 잔뜩 흐렸고 바람도 제법 불었다. 이모시기의 별장까지 걸어갔다. 날씨가 흐렸어도 풍광은 참 멋졌다. 그곳에 자주 갈 거 같다.anfcjfja (77)in #steem • 10 days ago비를 맞으며 걸어 그런가 피곤하다.아침에 안 걸었다. 이유가 거시기하다. 그런데 저녁에 한꺼번에 두 시간을 걸으니 힘들다. 비가 내리는 걸어 그런가 더 그렇다. 얼른 이불 나라로 가자. ㅎㅎㅎanfcjfja (77)in #steem • 11 days ago춥다, 추워...날이 어제오늘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춥다. 꽃샘추위 정말 지겹게 한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꽃이 얼마나 추울까 나는 겨울 두꺼운 옷을 다시 꺼내 입고 나가 걸었다.anfcjfja (77)in #steem • 12 days ago피곤이 몰려 왔다.피곤이 몰려왔다. 아! 피곤하다 빨리 자러 가자 그게 지금은 답이다.anfcjfja (77)in #steem • 13 days ago날이 싸늘해 진다.날이 추워진다. 내일 아침 0도 모레 아침 영하 1도 꽃은 만발했는데... 이 밤 추위에 꽃은 떨고 있을 텐데 안타깝다.anfcjfja (77)in #steem • 14 days ago봄을 걸었다.봄을 만끽하며 걸었다. 봄을...anfcjfja (77)in #steem • 15 days ago걷는 다는것...걷기는 내 몸의 감각을 깨워 주는 시간 바쁜 일상에도 잠시 시간을 내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일이며 다른 말로 느림의 미학이라 말할 수도 있다. 걷다 보면 건강은 지켜질 거란 믿음…anfcjfja (77)in #steem • 16 days ago길을 잘못 들었다.길을 잘못 들었다. 여기가 거기였어... 덤불을 헤치고 걸었다. 산을 끼고 계곡의 미원천을 걸었다. 탐사를 하듯...anfcjfja (77)in #steem • 17 days ago피곤하다, 그러나 잘 지낸 날이다.피곤하다 그렇다. 많이 피곤하다. 그러나 잘 보낸 날이다.anfcjfja (77)in #steem • 18 days ago4월 첫날에 걸음오늘도 간다. 4월 첫날도 이렇게 간다.anfcjfja (77)in #steem • 19 days ago3월의 마지막 날도 저물었다.그냥 오늘도 간다. 힘든 하루 한 달이 저물어 간다. 여하튼 고맙다.anfcjfja (77)in #steem • 20 days ago비가 내린다.늦게 운동장으로 갔다. 밤에 걷기는 운동장이 최고다. 그런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다행히 쏟아지지는 않았다.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넘었다. 일기예보를 찾아봤다. 내일 새벽 5시까지 비가 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