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2 days ago

제가 침상에 눕게 되면
친구와 친척들에게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숨이 끊어질 때의 느낌은
저 혼자만이 겪어야 합니다.

2026년4월1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