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어부, 백정, 농부도
오로지 자신의 삶에 전념하면서
더위와 추위의 고통을 참는데
중생의 안락을 위하려는 제가 어찌 참지 못하겠습니까?
2026년7월2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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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3 hours ago

어부, 백정, 농부도
오로지 자신의 삶에 전념하면서
더위와 추위의 고통을 참는데
중생의 안락을 위하려는 제가 어찌 참지 못하겠습니까?
2026년7월2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