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이 짧은 삶에서 또한
좋아했고 미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그들 때문에 저지른 없앨 수 없는 죄악만이
사라지지 않고 앞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4월1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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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이 짧은 삶에서 또한
좋아했고 미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그들 때문에 저지른 없앨 수 없는 죄악만이
사라지지 않고 앞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4월1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