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6 days ago

이 짧은 삶에서 또한
좋아했고 미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그들 때문에 저지른 없앨 수 없는 죄악만이
사라지지 않고 앞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4월1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