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이같이 이 삶은 짧고
갑자기 언제 죽을지도 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명과 집착과 화냄으로써
많은 죄악만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5 days ago

이같이 이 삶은 짧고
갑자기 언제 죽을지도 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명과 집착과 화냄으로써
많은 죄악만 저질렀습니다
2026년4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