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낮과 밤은 머물러 있지 않고
이 삶은 항상 줄어만 가며
결코 늘어나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어찌 죽음이 오지 않겠습니까?
2026년4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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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days ago

낮과 밤은 머물러 있지 않고
이 삶은 항상 줄어만 가며
결코 늘어나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어찌 죽음이 오지 않겠습니까?
2026년4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