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7

in #kr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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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상상도 못해봤던 이런 사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새 나눈 대화가 편하고 재밌었다

새로운 도전을 나누고 응원해주는 든든함

배웅을 받으며 나서는 길이 따뜻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