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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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에게 저는 지각 불가능하고 인식 불가능하며, "이것이 나다"라고 꼭 집어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대는 자신을 일체와 아주 쉽게 동일시하지만, 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느낍니다. 제 안에서는 "나는 이것이나 저것이 아니고, 어떤것도 내 것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워낙 강해서, 한 사물이나 한 생각이 나타나자마자 "이건 내가 아니다"라는 느낌이 즉시 일어납니다.

(2026.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