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고통은 물리적이고 괴로움은 정신적입니다. 마음을 넘어선 곳에는 아무 괴로움이 없습니다. 고통은 그 몸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거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하나의 신호에 불과합니다. 마찬가지로, 괴로움은 기억과 습관의 구조, 즉 우리가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이, 상실이나 변화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경고해 줍니다. 고통은 몸의 생존에 필수적이지만, 누구도 그대에게 괴로워하라고 강제하지 않습니다. 괴로움은 전적으로 (어떤 대상에) 매달리거나 저항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움직여 나가고, 삶과 더불어 흐르는 것을 내켜하지 않는다는 징표입니다. 건전한 삶이 고통에서 벗어나 있듯이, 성자적 삶은 괴로움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2024.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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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