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몸과 우주사이에 어떤 구별도 하지 않습니다. 각기 이것이 저것의 원인이고 이것이 실제로는 저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제가 그대에게 저는 결코 태어나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왜 그대는 제가 내생에 대해 어떤 준비를 했느냐고 계속 묻습니까? 그대가 자신의 상상이 돌아가게 허용하는 순간, 그것은 즉시 하나의 우주를 자아냅니다. 그것은 전혀 그대가 상상하는 대로가 아니고, 저는 그대의 상상들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2026.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