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인간의 다섯 겹 몸은 우리가 도저히 꿈도 꾸어보지 못한 잠재 능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우주가 인간 안에서 반사될 뿐 아니라, 우주를 제어하는 힘 또한 인간이 사용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자는 상황이 요청할 때 외에는 그런 능력들을 사용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는 사람의 인격이 가진 능력과 기술이면 일상생활을 꽤 적절히 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요가적) 능력들 중의 어떤 것은 전문적 수련에 의해 계발될 수 있지만, 그런 능력을 과시하는 사람은 여전히 속박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현자는 그 무엇도 자신의 능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어떤 시간과 장소에서 일어난 기적이 어떤 사람(현자) 때문이라고 할 때도, 그는 사건과 사람들 간의 어떠한 인과적 연관도 확립하지 않을 것이고, 어떠한 결론도 끌어내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일은 일어나야 했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일체가 일어나는 그대로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우주가 있는 그대로 있기 때문입니다.
(2025.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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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