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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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다움의 본질은 현재의 순간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 일어나는 일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성자는 사물들이 그것들의 실체와 다르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는 모든 요인들을 고려할 때, 그 상황들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불가피한 것과 친근하고, 따라서 고통 받지 않습니다. 고통을 알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그를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만약 자신이 할 수 있다면, 그는(세간의) 상실된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합니다. 아니면 일들이 스스로 진행되도록 내버려둡니다.

(2026.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