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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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다"를 추적해서 그것을 죽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도 없지요.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실재에 대한 진지한 열망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진아헌신, 곧 '지고자에 대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혹은 해탈욕구, 즉 거짓된 것에서 벗어나려는 결의라고도 합니다. 사랑 없이는, 그리고 사랑에 의해 촉발되는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실재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실재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은 자가당착입니다.

(2026.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