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올바른 상태에 있으면, 그대가 무엇을 보든 그것이 그대를 삼매에 들게 할 것 입니다. 어쨌든 삼매는 전혀 특이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무엇에 열렬히 관심을 가지면 그 관심의 대상과 하나가 됩니다. '보는 자'는 '보는 것'속에서 '보이는 것'과 하나가 되고 '듣는 자'는 '들음'속에서 '들리는 것'과 하나가 되며, 사랑하는 자는 사랑속에서 사랑받는 자와 하나가 됩니다. 모든 경험이 삼매의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
(2026.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