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5 오래된 습의 관성, 조율구간View the full contextja5127 (64)in #kr • 12 hours ago 더 볼 것도 없고 더 정리할 것도 없고 더 확인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마지막으로 조용히 남깁니다. 보임마저 사라질 때 그 자리는 더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