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25 오래된 습의 관성, 조율구간

in #kr12 hours ago

더 볼 것도 없고
더 정리할 것도 없고
더 확인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마지막으로 조용히 남깁니다.
보임마저 사라질 때
그 자리는 더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