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었는가 했더니

in AVLE 일상12 days ago


추운 겨울을 견디고
봄이라 찾아 온 너 벗꽃이여

비와 바람에 무참히도
꽃비 되어 스러지니
애처로워라
너무나 짧은 너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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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봄날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