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불양

in AVLE 일상7 hours ago

속이 불편해서 이전에 병원에서 처방 받아 놓은 소화제로 건딜까 했더니
그것 마저 모자란다

하필이면 선거 공휴일이라 병원이 쉬는 날이다 행여나 문을 연 약국이 있을까
싶어 나가 봤더니 집 가까운곳
약국이 문을 열었다

약사가 권해 주는 약으로 낫기를
바라며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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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쾌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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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당분간 드셔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