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6/04/08(수) 역사서에 대한 착각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vle 종교 철학 인문학 • 13 days ago 역사서가 아니라 거의 소설이네요. ㅎㅎ
고대에는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이 정치적인 의도를 드러내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풀어쓴 것입니다. 소설같은 이야기들이 섞여 들어간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