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 구두 - 26년4월22일 수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Unboxing 오늘의 택배 • 22 hours ago 아빠가 구두도 사주고 양복도 사주고... 아들은 행복하겠습니다.^^
조금씩 품에서 밀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