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시댁 다녀왔어요.
어머님이 고관절이 안 좋아서 익산에 올라가서 2주정도 치료받고 어제 내려오셨대요.

원래 허리도~ 무릎도 안 좋은 상태인데 고관절까지~ 걸음이 영 안좋아보이네요.

걱정입니다.
지어온 약 먹고 지켜보자했다는데, 차도가 있기를 바래야지요.

나이를 거스를수는 없는건가요? ㅠ

Sort:  

건강하시길...

안타깝지만 나이를 거스르기가 어렵죠…

당장 제 몸 부터도 다름을 느껴갑니다… 부모님도 그런말씀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