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30] 결혼식 참석
오늘은 가족1의 친구 아들이
장가 가는 날이라
대전 유성까지 달려갔다.
결혼률과 출산률이
오르고 있다니
참 반가운 소식이고,
아무리 바빠도 축하하러
가는 게 도리.
신랑신부 부모가 먼저
입장했다.
양가 어머니들이
손잡고 입장하는 것과는
색다르다.
웨딩홀이 화려하진 않지만
실속있어 보였다.
주차장은 늘 그렇듯 부족했고.
뷔페도 맛났다.
이렇게 담아 오니
지인들이 이렇게 조금 먹느냐고
놀란다.
“사진용이유.”
그득하게 세 접시 먹었다.
여름 오기 전에 콧바람쐬기…
라고 생각하려 했더니
밭에 가는 거 못잖게
피곤하긴 하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부모님 본 받아
부디 행복하게 사세요.
(크아, 라임 보소)




인스타감성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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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사진용 접시(?) 참 잘 나왔네요~ ^^
두 분 행복하시길~ 건너 건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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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드시고 오시지…..
여튼 저도 이제 친구들 아이들이 커가면서 몇년내 소식이 들려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만에 바람쐬고 오셨네요~
사진용이유🙇♂️🙇♂️
뷔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