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26] 즐거운 학교생활
동영상이 안 올라가네요.
원래 그랬나?
도서관에 왔는데
점심 때가 되었으니
국수라도 한 그릇 먹을까 하고
나왔더니
어디서 신나는 음악 소리가
들린다.
호기심은 왕성한지라
슬쩍 학교 안을 들여다 보니
이렇게 공연이
한참이다.
(참고로 도서관과 초등학교가 붙어 있다)
처음엔 연주하는 분들만
성인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학생들 틈에
어른들이 보인다.
교사들이 앳되어
잘 구분이 안된다.
대도시는 20%만 개최한다는
학교 운동회를
신나게 하던 그 학교 맞다.
오늘은
아이들과 교사들이
떼창을 한다.
나도 이 노래 정도는 들어 봤다.
황가람이 부른 반딧불이지 아마?
이 학교라고 악성 민원 학부모가
없겠는가.
여기라고 까칠한 선생님 때문에
속 끓이는 학부모 없겠는가.
그러나 함께 노래하고
같이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좋다.
이 초등학교 참 마음에 든다.

정겨운 학교 모습이네요~~
그나저나 스팀도 동영상 올릴수 있어야 할텐데요...
저는 steempro.com에서 동영상 올리고 있어요.
흥겹더라구요. ㅎㅎ
그 초등학교 명문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제가 보기엔 명문 못잖아요. ㅎㅎ
보통 점심시간에 음악을 틀어주던데..여기는 직접 불러주나 보네요.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일종의 이벤트 같더라구요. 매일 하는 건 아니구요.
서산이 좋은 동네죠.
훈훈하네요
어디든 다 괜찮은 지역이지요.
동영상은 안올라가쥬 ㅎㅎ
글쿤요.
동영상은 안 올라가서 대부분 유튜브 링크로 올리긴 하죠.....
요즘 저런 학교가 있긴 하네요
아이들이 더 함께하는 활동을 하면 좋을텐데요.
수도권에서 야외음악하면 민원 엄청들어올겁니다 흐흐
그렇다네요.
운동장에서 뛰면 시꾸럽다고 민원 넣는대요.
우리 때는 운동회하면 동네 잔치하는 날이었는데... 보기 좋네요.
학교엔 학생들이 와글거려야 맛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