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피하려 그늘막 ‘만원’…낮 최고 27도 초여름

in #steemzzang7 days ago

image.png

15일 서울 광화문역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내일(16일)도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이어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27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도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
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본문 이미지: 중앙일보.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