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좋은 날

in #steemit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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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부탁으로
초딩 손주
공개 수업에 다녀왔다

수업 분위기가 산만하고
선생님 혼자 떠들다 끝났다

어울리지 못하고....
전달 되지도 못하고....
밥을 못 먹었는지 선생님 목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지를 못하니
아이들이 알아듣기는 하는건지....

아이들의 앞길은 더 환 하게
밝혀주는 열정이 많은
선생님이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은 공개 수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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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목소리는 일단 우렁차야 하는 건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