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이 오후에 청평에 오셨다.

in #steem5 hours ago

image.png

단장님이 오후에 청평에 오셨다.

캐시백서비스를 적극 강조하였다.
캐시백을 받는 소비자를 많이 만들자는 강조의 언어와
앞으로는 애터미로 모든 게 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으며 저녁은 국수를 사주고 가셨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