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지 고마워...
날씨가 싸늘해졌다.
저녁때 나가 걸을 때 벗어 놓았단 겨울옷을 입고 걸었다.
아니 바람 불고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게 난리가 난 거 같다.
어제는 30도를 넘었는데...
내일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내려간다 한다.
어제 낮기온과 비교하면 28도 차이다.
이리되면 이런 날씨에 감기 안걸이면 기적이라는 말이 나올 성싶다.
여하튼 지금 하려는 말은 내일 아침에 춥다는 말과
그런 날 아침임에도 초교 친구가 아내와 센터를 방문하겠다고 전화를 해 왔다는 것이다.
고마운 일이다.
관심이 용기를 키워주고 여러 사람을 돕는 것이다.
나는 중랑 센터 연합 세미나 참석을 하기에 못 만나지만 고마운 일이다.
이렇게 설악 백조 행복센터는 성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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