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in #steem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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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개나리가 잣 나무밑에
앉았다.

파아란 하늘은 방긋방긋 웃고
나무들은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에 피어나는 미세먼지가
기분 나쁘게 날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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