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in #life18 days ago

문ㆍ부샘과 함께 삼락공원으로 봄나들이.
눈이 온 듯한 벚나무 아래를 걸으며 봄을 만끽.
평일인데도 인파로 붐빈다.
공원 안의 흙길을 걸으며,
연두 빚깔의 나무가 주는
평온함과 청량함으로
제대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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