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04

in #life29 days ago

2026.3.24(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다. 꽃향기도 진하게 풍긴다. 알록달록 꽃색깔도 이쁘다. 매일 아침 베란다 창문을 열고 꽃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보는게 즐거운 루틴이 됐다. 이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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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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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신스인가요?

네 히아신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