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92

in #life2 months ago

2026.3.5(목)

아침마다 베란다 화단을 보는게 즐겁다. 아내가 튤립고 하이신스 구근을 사서 심은지 일주일 만인데 많이 자랐다. 열심히 크는 식물들이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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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과 히아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