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팀잇

in #krsuccess8 hours ago

안녕하세요, tmkor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에 접속해봤습니다.

체감상 한 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로그인하면서 드는 첫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어… 아직 살아있네?”

사실 그동안 바쁘기도 했고,

정신없이 살다 보니 스팀잇은 머릿속 한편에

마치 오래된 비밀번호처럼 희미하게 남아 있었는데요.

오늘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 보니

왠지 예전에 다니던 동네에 다시 와본 기분입니다.

가게 몇 군데는 사라졌을지도 모르지만,

간판은 아직 달려 있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