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보내며kiki0302 (57)in #krsuccess • 4 days ago (edited)바람이 시원하게 부는밤 풀내음과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개구리소리 음악소리에 맟춰 걸음을 옮긴곳 한빛 탑 음악분수에 빠져든다. 아름다움과 장미 꽃향기를 전해준 주말 산책을 더 값지게 느껴지는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