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530] lamp - 여름에 흩뿌린 작은 사랑 (夏に散らした小さな恋)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6 days ago (edited)


今 僕の目の前を
이마 보쿠노 메노 마에오
지금 내 눈 앞을
通りすぎて行く君は
토오리스기테유쿠 키미와
지나서 가는 너는
透き通るような肌を そう
스키토오루요-나 하다오 소-
비칠 듯한 살결을 그래
さらけ出している
사라케다시테 이루
드러내놓고 있어
ブルーウェーブに誘われて
부루-웨-부니 이자나와레
'blue wave에 꾀여서
一人で海に来たの?
히토리데 우미니 키타노?
홀로 바다에 온 거야?'
心の中で君に
코코로노 나카데 키미니
마음 속에서 너에게
そう 聞いてみたのさ
소- 키이테미타노사
그렇게 말해 본 거야
在り来りの言葉 言えない僕の蟠り
아리키타리노 코토바 이에나이 보쿠노 와다카마리
흔해빠진 말은 못 하는 내 속 응어리
波乗りサーフライダーに
나미노리 사-후라이다-니
파도 타는 서퍼에게
君の眼差し注がれる
키미노 마나자시 소소가레루
너의 시선이 쏟아져
一欠片の小さな恋を
히토카케라노 치-사나 코이오
한 조각 작은 사랑을
また僕はこの夏に 散らしてしまう
마타 보쿠와 코노 나츠니 치라시테시마우
다시 나는 이 여름에 흩뿌려버려



夏の陽差しが照らす
나츠노 히자시가 테라스
여름 햇살이 비춰
南風吹く浜辺で
미나미카제 후쿠 하마베데
남풍 부는 해변에서
熱い想いが胸を
아츠이 오모이가 무네오
뜨거운 생각이 가슴을
そう 恋焦がしている
소- 코이코가시테이루
그래 사랑을 불태우고 있어
振り向かせることの出来ない僕は
후리무카세루 코토노 데키나이 보쿠와
돌아세우는 것도 못 하는 나는
ただもう見えなくなった
타다 모- 미에나쿠 낫_타
그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된
君のつけた足跡を見つめている
키미노 츠케타 아시아토오 미츠메테이루
너가 찍은 발자국을 바라보고 있어
一欠片の小さな恋を
히토카케라노 치-사나 코이오
한 조각 작은 사랑을
また僕はこの夏に 散らしてしまう
마타 보쿠와 코노 나츠니 치라시테시마우
다시 나는 이 여름에 흩뿌려버려
水平線の上に乗った
스이헤-센-노 우에니 놋_타
수평선 위에 탄
常夏のサーフライダー
토코나츠노 사-후라이다-
연중 여름인 서퍼
もう一時間もしないうちに
모- 이치지칸-모 시나이 우치니
다시 한 시간도 안 지난 동안
雨を降らせる
아메오 후라세루
비를 내리게 해
ロングビーチを賑わせていた
론-구비-치오 니기와세테 이타
long beach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던
色とりどりのパラソル
이로도리도리노 파라소루
색색의 파라솔
波のきらめき 潮のざわめき
나미노 키라메키 시오노 자와메키
파도의 반짝임 조수의 웅성임
やりきれない僕は浜風
야리키레나이 보쿠와 하마카제
참을 수가 없는 나는 바닷바람



あぁ 繁吹く波よ
아아 시부쿠 나미요
아, 부숴지는 파도여
夏という季節を忘れないで
나츠토 이우 키세츠오 와스레나이데
여름이라는 계절을 잊지 말아줘
太陽が海に沈んだ頃 僕は帰る
타이요-가 우미니 시즌-다 코로 보쿠와 카에루
태양이 바다에 가라앉은 무렵 나는 돌아가
一欠片の小さな恋を
히토카케라노 치-사나 코이오
한 조각 작은 사랑을
また僕はこの夏に 散らしてしまう
마타 보쿠와 코노 나츠니 치라시테시마우
다시 나는 이 여름에 흩뿌려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