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549] 게스노키와미오토메 (ゲスの極み乙女) - 모 동경 (某東京)
김모 씨 할때 모
空を見上げたら星がなかった
소라오 미아게타라 호시가 나캇_타
하늘 올려다보니 별이 없었어
そんな東京の東京による東京のための当たり前が俺を刺激している
손-나 토-쿄-노 토-쿄-니요루 토-쿄-노 타메노 아타리마에가 오레오 시게키시테이루
그런 도쿄의 도쿄에 의한 도쿄를 위한 당연함이 나를 자극하고 있어
日々無機質になっていく外の様子なんて関係なくて日々有機的になっていく
히비 무키시츠니 낫_테이쿠 소토노 요-스난-테 칸-케-나쿠테 히비 유-키테키니 낫_테이쿠
나날이 무기질하게 되어가는 바깥 상황같은 건 상관없이 나날이 유기적이게 되어가
俺は冷めたコーヒーを片手にテレビに相槌を打っては自分は違うなんて考えてるんだ
오레와 사메타 코-히-오 카타테니 테레비니 아이즈치오 웃_테와 지붕-와 치가우난-테 캉-가에테룬-다
나는 식은 커피 한 손에 티비에 맞장구치곤 난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어
誰が偉いとか偉くないとか良い人だとか悪い人だとか金持ちだとか貧乏だとか
다레가 에라이토카 에라쿠나이토카 이이 히토다토카 와루이 히토다토카 카네모치다토카 빈-보-다토카
누가 대단하다든가 대단하시지 않다든가 좋은 사람이라든가 나쁜 사람이라든가 부자라든가 가난하다든가
そんなのどうでもいいんだけど、やっぱり心臓がむず痒くなったり
손-나노 도-데모이인-다케도 얍-파리 신-조-가 무즈가유쿠낫_타리
그런건 어찌됐든 상관없지만, 역시 심장이 근질거리게 되든가 하고
あいつのこと嫌いになったり相変わらず小さいこと気にしちゃうんだよな
아이츠노코토 키라이니낫_타리 아이카와라즈 치이사이코토 키니시챠운-다요나
그자식 싫어지거나 여전히 사소한 걸 신경써버리는구나
そうやって苦しくなったら、いつもは見ても何にも感じない甘いラブストーリーでも
소-얏_테 쿠루시쿠낫_타라 이츠모와 미테모 나니모 칸지나이 아마이 라부스토-리-데모
그렇게 괴로워지면, 평소에는 봐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달콤한 러브스토리라도
泣けてきてしまう自分に嫌気がさしたりもするよそりゃ
나케테키테시마우 지붕-니 이야케가 사시타리모 스루요 소랴
눈물이 확 나버려 나에게 지긋지긋함이 느껴지기도 해 그건
今日はあれしようこれしようなんて志がいつの間にか曇ってしまった
쿄-와 아레시요- 코레시요-난-테 코코로자시가 이츠노마니카 쿠못_테시맛_타
오늘은 이거 하자 저거 하자 같은 의지가 어느샌가 흐려져버렸어
いつからだっけ
이츠카라닥_케
언제부터였지
わからない
와카라나이
모르겠어
わからないから怖いんだけど
와카라나이카라 코와인-다케도
모르겠으니까 무서운데도
自分に一番優しい自分のせいで妙な安心感を得ている内は
지붕-니 이치방 야사시이 지붕-노 세-데 묘-나 안-신-칸오 에테이루 우치와
나에게 가장 너그러운 내 탓으로 묘한 안심되는 느낌을 얻고 있는 동안엔
本当のことなんてわからないんだろうな
혼-토-노 코토난-테 와카라나인-다로-나
실제론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지
わかるはずないんだろうな
와카루하즈나인-다로-나
이해할 턱이 없겠지 그래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某東京
보-토-쿄-
모 동경
意外と人生は面白いなんて言ってるおっさんにだけはなりたくない
이가이토 진-세-와 오모시로이난-테 잇_테루 옷_상-니다케와 나리타쿠나이
'의외로 인생은 재미있어' 따위 말하는 아재만은 되고 싶지 않아
牛丼屋のカウンターでビール飲みながら泣いてるOLには絡まれたくない
규-동-야노 카운-타-데 비-루 노미나가라 나이테루 오-에루니와 카라마레타쿠나이
규동집 카운터석에서 맥주 마시면서 울고 있는 OL하고는 얽히고 싶지 않아
俺は普通なんだけど普通じゃない
오레와 후츠-난-다케도 후츠-쟈나이
나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아
そんな大人になりたかったんだ
손-나 오토나니 나리타캇_탄-다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던 거야
1Kでバストイレ別で64000円が安いなんて感覚に慣れるとは思ってなかった
완-케-데 바스토이레베츠데 로쿠망-욘-세-엔-가 야스이난-테 칸-카쿠니 나레루토와 오못_테나캇_타
1K에 욕조랑 화장실 분리*에 64000엔이 싸다는 느낌에 익숙해질 줄은 생각하지 못했어
満員電車から吐き出されるのは仕方ないから遅刻したって
망-인-덴-샤카라 하키다사레루노와 시카타나이카라 지코쿠시탓_테
만원전차에서 뱉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지각해도
罪悪感を感じない学生になるなんてもっと思ってなかった
자이아쿠칸-오 칸-지나이 가쿠세-니 나루난-테 못_토 오못_테나캇_타
죄악감을 느끼지 않는 학생이 되거나 하는 건 더욱 생각 못했어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某東京
보-토-쿄-
모 동경
ここにきて一番思ったのはめちゃくちゃ狭いってことだった
코코니 키테 이치방 오못_타노와 메챠쿠챠 세마잇_테코토닷_타
여기 와서 가장 생각한 것은 얼토당토 않게 좁다는 거였다
東京も6畳の部屋もそんなに変わらないと思った
토-쿄-모 로쿠죠-노 헤야모 손-나니 카와라나이토 오못_타
도쿄도 3평 방도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ほとんど同じだ
호톤-도 오나지다
거의 똑같다
心だけは狭くならないように生きてきたつもりだけど
코코로다케와 세마쿠나라나이요-니 이키테키타 츠모리다케도
마음만은 좁아지지 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今後どうなるかわからない
콩-고- 도-나루카 와카라나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わからないのが人生だから意外と面白い
와카라나이노가 진-세-다카라 이가이토 오모시로이
모르겠는 게 인생이니까 의외로 재미있어
結局言っちゃったよ
켁_쿄쿠 잇_챳_타요
결국 말했어
結局言っちゃったよ
켁_쿄쿠 잇_챳_타요
결국 말했어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内面剥がして心見せる
나이멘-하가시테 코코로 미세루
내면 벗겨서 정신 보여주는
それが東京
소레가 토-쿄-
그것이 도쿄
俺の東京
오레노 토-쿄-
나의 도쿄
某東京
보-토-쿄-
모 동경
*주방,화장실,욕조,방에 6.5평 정도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