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542] 이즈미 마쿠라 (泉まくら) - 모래성 (砂の城)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days ago


もろいくせ強がるから
모로이 쿠세 츠요가루카라
연약한 주제 강한 체하니까
崩れるときでかい
쿠즈레루 토키 데카이
무너질 때 거대한
最初から砂で居りゃいいのに
사이쇼카라 스나데 이랴 이이노니
처음부터 모래로 있으면 괜찮을텐데
同じように何かに負け続ける日も
오나지 요-니 나니카니 마케츠즈케루 히모
똑같이 무언가에 계속 패배하는 날도
もうどうでもいいわ
모- 도-데모 이이와
이제 어찌되든 상관없어
燻る火も消えた
쿠스부루 히모 키에타
연기만 나던 불도 꺼졌어
火事にもならんが暖もとれん
카지니모 나란-가 단-모 토렌-
화재로 되지 않지만 온기도 못 취해
水面に浮かぶ藻や
미나모니 우카부 모야
수면에 떠오르는 수초나
波に押されうな垂れ
나미니 오사레 우나다레
파도에 밀려서 고개 떨궈
チープな前触れに
치-푸나 마에부레니
값싼 조짐에
3分と待てんで啜る音が響く
삼-푼-토 마텐-데 스스루 오토가 히비쿠
3분도 못 기다리고 훌쩍이는 소리가 울려

우우 우우우우우우

もろいくせ強がるから
모로이 쿠세 츠요가루카라
연약한 주제 강한 체하니까
崩れるときでかい
쿠즈레루 토키 데카이
무너질 때 거대한
最初から砂で居りゃいいのに
사이쇼카라 스나데 이랴 이이노니
처음부터 모래로 있으면 괜찮을텐데
同じように何かに負け続ける日も
오나지 요-니 나니카니 마케츠즈케루 히모
똑같이 무언가에 계속 패배하는 날도
もうどうでもいいわ
모- 도-데모 이이와
이제 어찌되든 상관없어

우와아하
우와아하
우와아하
우와아하

窓を過ぎて
마도오 스기테
창문을 지나서
カーテン透かして
카-텐- 스카시테
커튼 사이로
私にまだらにかかる光
와타시(카라다)니 마다라니 카카루 히카리
내게(몸에) 얼룩얼룩 비치는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