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의 작은 행복, 우연히 만난 수국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5)in #kr • 21 hours ago 저도 걷다 보면 수국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그 수국을 볼 때마다 집밥 먹듯이 편안합니다.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넵 저도 예뻐서 몇장 찍어 봤습니다.
색이 아직 안든 것인지 토질에 따라서 색상이 다라다고 알고 있는데 어제는 흰색과 초록색에 가까운 수국을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