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토) 주말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다음달이면 7월이다.
하지가 지나 여름이 시작되었는지
낮기온이 33도를 넘어서고
바람 한점이 없다.
삶은 이래서는 안되지.
매서운 추위에도 주머니난로 하나로 위로받고
한여름에도 등목한번으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탈출구가 없으면
사람은 무엇으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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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7 days ago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다음달이면 7월이다.
하지가 지나 여름이 시작되었는지
낮기온이 33도를 넘어서고
바람 한점이 없다.
삶은 이래서는 안되지.
매서운 추위에도 주머니난로 하나로 위로받고
한여름에도 등목한번으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탈출구가 없으면
사람은 무엇으로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