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친상 둘째날

휴가를 쓰고 친구의 부친상을
이튿날차에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출발전 첫째 유치원 등원도 시키고
분리수거도 하고 나름 바쁘게 일을
마쳐놓고 출발했구요
그다음날 장지까지 아침일찍
따라가야했기에 근처에서 자야할것
같습니다

어머니도 조의금 전달을 요청해서
은행에가서 돈도 뽑고

좌석버스를 타고 장례식장이
있는 동탄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밥을 먹고나서
조의금도 받고 신발도 정리하고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저녁엔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근처 모텔에서 잠을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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