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일가 상속 소송
https://news.tf.co.kr/read/life/2311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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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영대 전 BYC 회장의 상속재산을 두고 한 전 회장의 배우자인 김 모 씨가 아들인 한석범 BYC 회장을 상대로 낸 유류분 반환 청구소송 결론이 오는 8월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2부(최누림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11시 한 전 회장의 배우자이자 한 회장의 모친인 김 씨와 그의 다른 자녀인 한지형 BYC 이사, 한민자 씨 등이 한 회장과 한기성 한흥물산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유류분 반환 청구소송의 변론기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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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재산에 대한 유류분 반환소송
이라는건데요
2022년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소송대상액이 30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근데....
여기서 돈을 달라고 하는 사람은
한 전회장의 부인
돈을 못준다고 재판까지간 사람은
아들인 한석범 회장
돈내놔라고 아들한테 소송을
거는거보면 돈이 무섭긴 무섭네요
하지만.... 300억이라면....
그냥넘어가기에는 큰 돈이죠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04325&cat=CAT100
이쪽을 읽어보면
원고는 한석범 회장의 모친, 형제들이며,
사실상 장남인 한남용 전 대표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소를 제기한것으로
현 BYC회장인 한석범 회장이 받은
상속분은 부동산, 특별 수익 등을 포함
총 자산 규모는 1조 이상이었다고 하네요
이 경우도 상속세가 50%라고 하면
500억인데....
분납 제도를 이용해서
내는것 같긴한데.....
세금이 후덜덜 하네요
세금내고나면.... 회사 팔아야 할것 같은데